내 사랑 반 고흐

2003/03/21 (12:49) from 66.25.194.142' of 66.25.194.142' Article Number :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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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에 빠지다
어떤 그림을 만나도 고흐그림에서의 느낌은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의 밑바닥 삶을 향한 소박한 사랑이 더욱 그의 그림의 가치를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숨에 그려냈을 듯한 빠른 붓놀림에 담겨있는 안정감, 자연 친화적인 색채,,,,  멋진 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업데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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