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반 고흐

2001/08/25 (12:57) from 211.203.131.148' of 211.203.131.148' Article Number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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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회가...
지난 유월 오베르 쉬로아즈에 갔었습니다..미술에 관해 까막눈인 저에게도 많은 감동을 준 곳이기도 하고,,,아름다운 기억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파리에 가시는분들께 꼭 권해볼만한 장소인 것 같습니다..나중에 거기 가는 길 한 번 올려 드릴께요..사랑하는 사람과 꼭 가 보세요...파리에서도 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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