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반 고흐

2001/08/20 (05:44) from 61.73.109.103' of 61.73.109.103' Article Number : 183
Delete Modify 세진 (js_persona@hanmail.net) Access : 2689 , Lines : 24
" 진정한 예수.. "

" 예수의 삶.. 오로지 민중 - 힘없고 낮은 자를 위하여 힘쓰셨던 그분의 삶이

 신 이전에 인간으로서 살아가셨음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이런 예수의 삶을 굳이 외면한채, 예수의 신성만을 강조

 하여 진정한 예수의 모습을 외곡하고 있지요..

 설령 알고 있다하더라도, 베드로와 같이 예수를 모른다 부인하고 맙니다..

 여기 또 한명의 예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달란트인 미술을 통하여, 우리와 함께 진리를 나누었던 그..

 전 그를 사랑합니다..

 비단 그의 최후가 가슴아프게 남겨졌고, 지금의 고호에 대한 평가가 고호 자

 신의 삶과는 달랐다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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