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반 고흐

2001/01/25 (14:56) from 211.204.121.243' of 211.204.121.243' Article Number : 128
Delete Modify 한수희 Access : 2575 , Lines : 10
빈센트......
난 미술에 대해서 잘모른다.. 미술을 자세히 공부해본적도 없고...
어느날 신문에 조그맣게 난 그림과 그의 관한 기사들을 보면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그후로 고흐의 사이트를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걸 느끼고, 점점 관심도 갖게 되고...
자신의 귀를 직쩝자르고 자신 스스로 정신병원을 찾아가는 그를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 졌다..무슨생각을 하며 그곳을 찾아갔는지.....
반 고흐의 삶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한구석이 저려오는것을 느끼며
그의 그림을 보면서 이그림을 무슨생각을 하며 그렸을까를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림을 잘모르는 나와같은 사람들도 진한감동과 끌림을 느끼게 하는 그의 그림 그의 삶을 난 참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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