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질하는 두 농부
가래질하는 두 농부(Deux Paysannes bechant) 1885년 작품. 밀레의 화풍을 연상시키는 작품이다.실제로 반 고호는 밀레의 그림을 좋아했고 '낮잠'같은 그의 모작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