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마지막 발자취 --A DEDICATION TO VINCENT


이 사진들은 반 고흐가 마지막 머문 오베르 쉬르와즈의 모습입니다. 반 고흐는 여기서 약 2달간 생을 마감하기 까지 초인적인 정열로 거의 하루에 한 폭의 그림을 그리면서 예술 혼을 연소시켰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사람들이 돌아가야 하듯이 조물주가 끄집어 내주었던 허무(neant)속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다음 사진(준비중입니다)

오베르 쉬르 와즈마을의 풍경

1890년의 라부 카페

반 고호의 침실

반 고호의 편지

오베르 쉬르 와즈 성당

붓꽃

오베르 쉬르 와즈 기차역의 대합실

반 고호 공원

오베르 마을 군청

아들린 라부의 초상. 18908년 6얼 작품

카페 속의 영화벽보

반 고호 기념관

카페속의 영화장면 벽화

까마귀가 나는 밀밭의 현장

반고호의 안식처

 

copyright 1999 Kim Young 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