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르 성당
지금도 그대로 서 있는 오베르 성당. 성당 앞 오른똑에는 반 고호의 그림판을 세워 놓아 그림에 그린 성당과 지금의 모습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